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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예방과 관리를 위해서는 머리감는 방법부터 말리는 요령 빗질하는법, 두피 맛사지 등의 개인이 일상적으로 관리해 나갈수 있는 방법부터 충분한 수면과 균형잡힌 식생활과 비흡연, 음주와 같은 라이프 스타일을 건전하게 유지하는 것으로도 탈모를 예방 개선할 수 있다.

두피 및 모발을 청결하게 유지한다.
두피나 모발의 노폐물과 외부로부터 묻은 먼지나 꽃가루, 환경오염 물질 등을 제거하기 위해 머리를 감는 것은 중요하며 노폐물은 모발의 수명을 단축시킨다.
올바른 샴푸방법을 택한다,
  • 회   수 : 지성인 경우 2회/1일, 건성인 경우 1회/1일
  • 샴   푸 : 직접 두피에 바르지 않고 손에서 충분한 거품을 낸 후에 사용한다.
  • 손동작 : 손톱으로 긁지 말고 손가락을 농구공 잡는 듯한 자세로 두개골의 두피를 가볍게 문지른다.
  • 세   정 : 머리에 남은 세제의 잔여물을 충분히 씻어내야 한다.
  • 건   조 : 타올을 이용하여 건조시키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며, 드라이어를 쓰지 않는 것이 좋지만 꼭 써야 한다면
                머리털에서 20cm 이상 거리를 두고 되도록 냉풍으로 건조시킨다.
화학물질의 세정제 사용을 자제한다.
샴푸나 린스에 들어있는 화학물질의 찌꺼기가 모공을 막아서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사용을 안 하는 것이 좋으며 사용 후에는 충분한 헹굼이 필요하다.
정발제는 두피에 닿지 않게 사용한다.
각종 스프레이, 무스, 젤 등은 바를 때는 두피에 묻지 않도록 모발 끝에만 바르도록 한다.
쉽게 손질할 수 있는 헤어스타일을 선택한다.
헤어드라이나 아이론 등의 열기구나 백콤(back comb)처리하는 헤어스타일은 손상을 더욱 더 가중시키기 때문에 손쉽게 연출할 수 있는 헤어스타일을 선택하는 것도 모발손상을 예방하는 방법이다.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한다
머리카락은 부교감 신경이 활발히 작용할 때 발육이 촉진되며, 수면시간이 부족하거나 불면증으로 잠을 못 이루면 부교감 신경의 기능이 저하돼 모근에 충분한 영양을 공급할 수 없으므로 계속 잠이 부족한 상태로 생활하면 숱이 정상인 사람도 탈모가 생길 수 있다. 또한 철야를 할 경우 수면이 부족하여 체온이 내려가게 되면 혈액순환이 나빠져 모발의 발육이 힘들어지게 되어 탈모가 발생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마음을 편하게 다스리고 잠을 잘 자면 탈모가 방지되며 각종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 현상에 날로 늘어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는 무엇보다도 충분한 수면이 필요하다.
영양공급의 균현을 이뤄야 한다.
모발의 생성은 모세혈관을 통한 영양공급이 원활해야 하므로 아미노산, 미네랄, 비타민 등의 균형 있는 영양공급이 필요하다.
  • 탈모 예방에 이로운 음식
    - 검은 콩, 검은 깨, 참깨, 찹쌀, 두부, 우유
    - 해산물(생선류, 미역, 다시마, 김, 조개류, 새우류)
    - 과일, 야채류(사과, 포도, 복숭아, 배, 밤, 오렌지, 호두, 옥수수, 시금치, 쑥갓, 버섯, 미나리, 생강, 마늘, 구기자, 녹차, 꿀, 토마토, 파)
  • 탈모 예방에 해로운 음식
    - 가공식품(라면, 빵, 햄버거, 피자, 돈까스, 커피)
    - 단음식(설탕, 케잌, 생과자, 아이스크림)
    - 너무 매운 것, 짠 것, 기름진 음식, 담배
규칙적인 적당한 운동을 한다.
계속된 근육 긴장으로 그 안의 혈관이 수축되고 피의 흐름이 막히면 모낭세포가 영양분과 산소를 충분히 공급받지 못해 탈모로 이어지기도 한다. 그러므로 규칙적인 운동으로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면 경직되었던 근육이 제 기능을 회복하여 림프순환을 촉진시키고 수축되었던 혈관이 회복되어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되므로 탈모 관리에 효과적이다.
스트레스를 줄인다.
스트레스가 지속적으로 쌓이게 되면, 혈액의 흐름을 저해하거나 불면증으로 만성피로가 누적되는 등 결국은 두피의 순환은 물론 모발의 성장에까지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는 방치하면 탈모가 될 수 있으며 탈모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 다시 탈모를 일으키는 악순환이 반복될 것이다. 그러므로 자기만의 독자적인 해소법으로 스트레스를 해결하는 것이 탈모를 예방하는 방법이다.
지나친 커피를 피한다.
적당한 커피는 카페인의 각성작용으로 나쁘다고 볼 수 없지만 중독증상이 나타나 계속 먹지 않으면 몸이 나른해지고 기운이 없어진다. 커피는 하루 한두 잔으로 줄이고 커피보다는 녹차를 마시는 것이 탈모예방에 도움이 된다.
과음과 흡연을 자제한다
  • 담배를 한 개비 피우면 체온이 1도 떨어지며 체온이 떨어지면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고 두피에 피가 잘 통하지 못하게 됨으로써 결과적으로 탈모와 연결된다. 흡연으로 인한 비타민의 부족 현상은 탈모를 가속화시킬 수 있다.
  • 알코올의 경우는 소량을 섭취했을 때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기는 하지만, 두피는 상당히 예민한 피부 구조를 가지고 있어 알코올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홍반 및 염증을 유발하며 피지 분비가 갑자기 증가하면서 곪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세정에 신경 써야 하고 염증이 나타난 경우에는 빠른 시일 내에 진정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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